HMA이 1일부터 개솔린값의 일부를 지원하는 기발한 마케팅을 펼친다.

 현대자동차가 미국시장에서 소비자에게 개솔린값을 지원하는 새 판촉프로그램을 도입했다.

 현대모터아메리카(HMA)는 1일부터 2개월 동안 현대차를 사거나 리스하는 고객에게 1년간 레귤러 개솔린을 갤런당 1.49달러에 넣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'현대어슈어런스개스락' 판촉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

 이 프로그램은 개솔린값이 갤런당 평균 3달러에 이를 여름철을 맞아 신차 구매를 꺼리는 소비자를 겨냥한 새 마케팅 전략이다. 이 프로그램에 따라 두 달간 현대차 신차 고객은 레귤러 개솔린을 1년간 최대 1만2,000마일 주행거리 이내에서 갤런당 1.49달러에 주유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. 실제 개솔린가격과 1.49달러 사이의 차액은 현대차가 대신 낸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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